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ペンション「カラムスルギ」オープ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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ペンション「カラムスルギ」ホームページ 한국에 있는 언니가 작년 11월부터 펜션을 짓기 시작해서 드디어 올해 7월에 "가람슬기"라는 이름으로 펜션을 오픈하게 되었다 "가람동"은 우리 한국의 멋을 살린 한실을 그리고 슬기동은 모던 스타일을 살린 양실로 꾸며 놓았다 모든 방 전체 인테리어를 언니와 또 펜션을 맡아서 운영해 갈 조카가 손수 했다 7월 한국 방문때 일본 학생들과 한실에 머물며 펜션 주위를 둘러 보았다 드라마에서 보았던 한실에서 직접 잘 수 있다니 라고 하시며 기뻐들 하셨다 펜션 모든 방에서 북한강이 보이는 전경과 북한강을 바라보며 바지선에서 바베큐 파티 펜션 주위 겨울연가 로케지인 남이섬 ,별에서 온 그대 로케지인 쁘띠 프랑스 그리고 미남이네요 드라마 로케지 아침 고요 수목원도 다녀왔다 7월 오픈을 기념하여 20프로 특별 세일을 한다고 하네요 아직 휴가 계획 못 세우신 분이나 가까운 곳에서 힐링하시고 싶으신 분 꼭 한 번 가 보세요 韓国の姉が昨年11月から京畿道加平にペンションを作り始め、やっとこの7月に「가람슬기(カラムスルギ)」という名前でオープン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カラムスルギ」とは、韓国語で「川のように青く、そして賢明に」という意味ですが、訪問者の皆さんに加平の青い自然と賢明でフレンドリーなサービスをという意味を込めたそうです。 部屋は韓国伝統スタイル6部屋、モダンスタイル6部屋です。 >> カラムスルギ客室 韓国スタイルの部屋は、韓国の粋を生かしたオンドルを、そしてモダンスタイルは現代的な明るい洋室にしました。 すべての部屋のインテリアを姉と運営していくの甥が手作りしました。 7月にこの「カラムスルギ」を訪問したとき、日本で韓国語を学ぶ学生達は、ドラマで見たような韓国スタイルの部屋に泊まれることをとても喜んでくれました。 ペンションすべての部屋からは北漢江が見え、北漢江を眺めながら水上船でバーベキューもできます。ペンション周辺には、冬のソナタロケ地「南怡島」、星から来た君ロケ地「プチフランス」とハンサムですねドラマロケ地「朝静かな樹木園」にも行ってきました。...

한국 여행 세째날 201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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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日目はペンション「カラムスルギ」で宿泊 ホームページ:  http://garamsg.ivyro.net/ 팬션 한실에서 숙박 바베큐 파티 보트 타고 놀기

한국 여행 둘째날 20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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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일어나 명동 성당 산책 후 다 같이 죽으로 아침 식사 아침 식사 후 이번 여행의 목적지인 가평으로 향했다 서울에서 차로 1시간 반 이번 7월에 언니가 패션을 오픈하게 되어 그 곳 한실에서 숙박 팬션에서 가까운 남아섬 관광 冬ソナ로케지 남이섬 한국도 휴가철이라 사람들이 많았다 한국에서 프랑스를 느낄 수 있는 뿌띠프랑스 별에서 온 그대 ,베에토벤 바이러스 드라마 촬영지이기도 하다

한국 여행 7월 27일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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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오후 1시 김포 도착 세종 호텔에 짐을 풀고 광장시장으로 녹두로 빚어 만든 빈대떡 마약 김밥을 먹었다 육회도 먹어 보고 싶었지만 여름이라 다음 기회로 !!! 카페에서 팥빙수 커피 한잔으로 휴식 한 후 밤 8시 점프 공연 관람 관람 후 출연자들과 사인 및 기념 촬영 

中日新聞に載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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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한 국제 교류 음악제 행사가 7월 18일자 쥬니치 신문에 실렸다

韓国文化体験ツアー2015夏(7月27日~3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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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文化体験ツアー2015夏(7月27日~30日) 27日 13:00 ソウル到着、ソウル市内観光、セジョンホテル宿泊 28日 加平(カピョン)ペンション宿泊、冬ソナロケ地ナミ島見学、バーべキュー、ボート搭乗 29日 ラブレインロケ地、水木院、ベートーベン・ウィルスロケ地、プチフランス観光、セジョンホテル宿泊 30日 10:00 名古屋到着 費用:65,000円(飛行機代、食事代、宿泊費含む) 飛行機とホテルの予約のため、6月12日までにKakao TalkまたはLINEで間宮ジョンランまで申し込んでください。 加平(カピョン)の新型ペンション ペンション「カラムスルギ」ホームページ: http://garamsg.ivyro.net/ HaHaHa韓国語学院

사물 이야기 부산 공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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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일 토요일 부산에서 판소리 명창이신 배일동 샘 출연 사물 이야기 공연이 있어서 다녀왔다 동양과 서양 음악 움직임이 함께 어우러진 무대였다 앞으로 새로운 시도로 인한 창작극들이 많이 만들어 졌으면 한다 6월에는 호주 시드니에서의 마지막 공연이 남아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