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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문화 체험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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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8일 부터 21일까지 부산 문화 체험을 다녀왔다  2012년 나고야에서 콘서트를 했던 해피 앙상블분들께서 공항에 마중 나와 주셨다 첫째날 저녁에는 서울에서 탤랜트 양미경 선생님께서 우리를 만나기 위해 부산에 와 주셨다  함께 광안리 야경도 보면서 회를 먹었다  감동 그 자체였다  둘째날에는 오전 해피 앙상블분들께서 경남여고에서 콘서트가 있어 우리를 초대 해 주셨다  여고 시절로 돌아 간 느낌이었다  점심에는 부산에서 유명하다는 돼지 국밥을 먹고 해운대 누리마루 등을 산보한 후 저녁에는 한국 무형문화 전통 공연을 관람했다  세째날은 역사의 도시로 유명한 경주로 !! 세계문화 유산인 불국사와 석굴암을 관광했다 한국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고즈넉한 경주  일정 마지막날 해피분들과 돼지갈비로 성별 파티 !! 그 이후 국제 시장 자갈치 시장 산책후 호텔로 돌아 왔다  해피분들께서 3일 동안 친절하게 가이드 해 주셔서 유익하고 재미 있는 여행이 되었다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中継: 韓国語研修と文化体験ツアー2012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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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한국어 수업 끝나고 경희대 캠퍼스에서 기념 촬영 午前中の韓国語勉強を終えてキョンフィ大学キャンパスで記念撮影 강남에서 한국 한복 체험 カンナムの韓服専門店で韓服を着てみました。みんなどうですか? 오양가 교수님 차실에서 한국 전통 차 체험 オ・ヤンガ教授から本格的な韓国の伝統茶道を習っているところです。

B-boy Extreme Crew 事務所オープン記念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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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月30日にExtreme Crewのダンス練習所&事務所がオープンしました。韓国では家を新築したり事務所をオープンしたときには「 고사(告祀) 」という儀式をします。みなさんもドラマで見たことがあると思います。 4월30일 우리가 서울에 가 있을때 EX프로덕션 사무실 오픈식이 있어서 김재우 이사님께서 우리를 초대 해 주셨다. 한국에서는 새로운 사무실을 오픈 하게 되면 고사(告祀)를 지내는 풍습이 있다. 비보이분들과 함께 고사(告祀)를 지내고 다같이 오프닝 파티 !! 사무실을 새로 오픈 할때 이렇게 고사(告祀)를 지낸다. 먼저 술을 따라서 올리고 절을 두번 한 후에 돈을 돼지 머리에 올린다. 돼지 머리에 이렇게 돈을 놓는다. 비보이 이사님과 비보이 분들과 함께 기념 사진 찰칵. 어느새 유지는 오랜만에 만난 진성형으로부터 댄스를 배우고 있다. EX프로덕션 간판. 주소: 서울시강남구논현동186 지하1층 (새주소: 서울시강남구강남대로116길28) 비보이 사무실 가까운 곳 강남 논현동에서 제일 유명한 한신 포차 !! 사람들이 줄을 서서 앉아 있었다. 언젠가 한 번 가 보고 싶다. >> 지도 한신 포차 에서 유명한 한신 통닭 !!어떤 맛일까 궁금하다. 다음에는 꼭 한 번 가 보고 싶다. 이렇게 새롭게 오픈한 사무실에 고사를 지내며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이런 것 또한 한국 문화 라고 볼 수 있다.

韓国の結婚式(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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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常の結婚式後、韓服に着替え韓国の伝統的な「폐백식(幣帛式)」をおこないます。 한국 전통 혼례식 ---폐백 폐백이란 결혼식을 마친 신부가 시부모에게 첫인사를 드리는 의식이다. 폐백실 모습 폐백상 음식--밤과 대추,육포,닭,술 등을 준비한다. 밤과 대추는 장수와 부귀, 자식의 번영을 상징한다.육포는 시부모를 존경하라는 의미가 있다 한국의 전통 한복 --신부 부모님과 기념 사진 촬영 신랑 신부가 시부모에게 큰절을 드린다. 술을 시부모님께 대접한다. 시부모는 신부의 치마에 대추를 던져 준다 이것은 아들을 낳으라는 의미이다. 각 친적에게 큰절을 올리고 술을 대접한다. 친척들은 절을 받은 후 절값을 내고 두 부부에게 잘 살라는 덕담을 한다. 나의 덕담  나의 사랑하는 조카 늘 공부도 잘하고 똑똑하고 예쁘고 못 한게 없었던 그녀 이제 그녀도 나처럼 오늘로 품절녀가 되었다 ㅎㅎ 신부 얼굴에 빨간색 연지 곤지를 찍는 것은 나쁜 기운 <악귀>를 없앤다는 의미이다. 기념사진 촬영 원앙새 --결혼식에 원앙새를 놓는 이유는 원앙새처럼 살아라 라는 의미이다. 원앙새는 한마리 새가 죽으면 따라 죽을 정도로 사이가 좋은 새이기 때문이다.

韓国の結婚式(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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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月28日韓国ソウルで姪の結婚式がありました。今日は韓国の結婚式の様子をご紹介します。 4월 28일 조카의 결혼식이 한국에서 있었다. 결혼은 한 가정의 출발을 모두에게 알리고 축하 받는 자리이다. 우리 가족도 이번 결혼식에 참석했다. 한국의 결혼식을 한 번 살펴보자. 이건 청첩장이다. 즉 결혼식에 초대 하는 카드이다. 카드에는 신랑 신부의 이름, 형제중에서 몇째라는 것, 결혼식 날짜와 장소 ,시간 ,약도 등이 젹혀져 있다. 일본과 거의 비슷하지만 한국에서는 초청장을 받은 사람이 참석 하고 싶으면 사전에 연락이나 예약 없이 결혼식에 참석한다. 미리 참석 여부를 알려야 하는 일본과는 좀 다른 점이다. 결혼식을 하기 전에 스튜디오나 야외에서 결혼 기념 사진을 찍는다. 가끔 창경궁에 가면 결혼 야외 촬영하는 신랑 신부를 볼 수 있다. 마치 연예인처럼 말이다. 결혼 장소를 알리는 안내. 한국도 일본처럼 결혼 축의금을 낸다. 결혼식전 축하객을 맞이 하고 있는 장면...주로 부모나 가족들은 한복을 입는다. 결혼식이 시작되면 먼저 신랑신부의 어머니가 등장 앞에 나와서 서로 인사를 한 후 초에 불을 밝힌다. 드디어 신부 등장...보통은 신부가 아버지의 손을 잡고 들어오는데 이번 결혼식에는 좀 특이하게 신랑이 직접 부케를 가지고 신부를 맞이 하러 왔다. 정중하게 부케로 프로포즈 !!! 신랑 신부 맞절 이번 결혼식은 주례가 없이 진행되는 이벤트 결혼식 이었다. 신부가 부모님께 올리는 글을 읽는다. 늘 사랑해 주시고 아껴 주신 부모님 앞에 감사 ..... 이번에는 답례로  신부 아버지가 신랑 신부에게 당부의 글을 읽었다. 두 부부가 서로 행복하게 잘 살기를 .... 이번에는 특별히 신부가 미국에서 유학했을때 홈스테이 했던 스팸 부부가 축하 영상 메세지를 보내 주었다. 비록 참석은 못 하지만 결혼해서 아이를 많이 낳고 특히 팸아저씨는 싸우지 않고 잘 사는 비법은 늘 부인에게 Yes, mam이라고 하면 된다고 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