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일 토요일 부산에서 판소리 명창이신 배일동 샘 출연 사물 이야기 공연이 있어서 다녀왔다 동양과 서양 음악 움직임이 함께 어우러진 무대였다 앞으로 새로운 시도로 인한 창작극들이 많이 만들어 졌으면 한다 6월에는 호주 시드니에서의 마지막 공연이 남아 있다고 한다
한국어 학원에 다니고 있는 아유미씨가 색스폰 연주 CD를 발매하게 되어 기념 축하 파티를 했다 이번 파티는 같이 공부하고 있는 한국어 반 친구들이 기획하고 스탭이 되어 열게 된 파티라 더 큰 의미가 있다 한국말에 기쁨은 함께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함께 나누면 절반이 된다는 말이 있다 한국어를 같이 공부하면서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맛있는 요리와 멋진 연주 행복한 시간이었다 아유미씨의 앞으로 활동에 기대를 걸어 본다